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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공약 (원문 기반 서술)
김두겸은 케이블카 건설, 산악·해양관광특구 조성, 의료시설 확충으로 울산을 관광과 의료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 목 표 - 전국 산악인들이 4계절 내내 울산 영남알프스를 찾아 올 수 있도록 산악관광특구로 조성 - 일산해수욕장 일원을 해양관광특구로 조성 - 타시도 주민이나 외국인들이 찾아올 수 있는 의료시설을 확충해 의료관광산업 활성화 □ 이행방법 - 울산역∼영남알프스 케이블카 건설 - 영남알프스 일원 먹거리, 놀거리, 쉴거리를 갖춘 산악관광특구 조성 - 영남알프스 접근성을 위한 교통망 확충 - 대왕암 공원을 포함해 일산해수욕장 일원 휴식형 해양관광특구 조성 - 부족한 쉴거리 확보를 위해 세계적인 리조트 유치 - 대왕암공원 생태공원화 조성 - 산재공공병원, 울산의료원, 제2 울산대학교 병원, UNIST의과대학 설립으로 의료관광도시 건설 □ 이행기간 - 민선8기 임기 내(2022∼2026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시비 확보, 민간투자사업
대표 공약 (원문 기반 서술)
김두겸은 도시계획을 조정하고 그린벨트를 해제해 노후 주택 재개발·재건축을 활성화하며, 자비 부담 없는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으로 주차·방범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목 표 - 도시계획을 전면 재검토해 용도지역을 현실에 맞도록 조정함으로써 노후 주택의 재개발·재건축 사업 활성화 도모 - 시민들이 주차, 방범 걱정없이 새집을 가질 수 있도록 자비 부담없는 울산형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시행 □ 이행방법 - 2021년 울산광역시 도시기본계획 변경 - 2020년 울산광역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변경 -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에 관한 특례법 적용 - 그린벨트 해제, 용도지역, 용도지구 등을 재조정해 재건축 재개발 사업 활성화 도모 - 민간 주택개발 방식과 병행해 공공역할 확대 및 규제완화 적용 - 재개발·재건축이 곤란한 구도심지역에 대해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시행으로 자비 부담없이 주차, 방법,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집 갖기 사업 전개 □ 이행기간 - 민선8기 임기 내(2022∼2026년) □ 재원조달방안 등 - 제도개선사항
대표 공약 (원문 기반 서술)
김두겸은 50년간 묶여있는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해 산업단지와 주거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목 표 - 도심을 가로지르며 50년간 묶여있는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해 주민들의 재산권행사 회복 - 해제된 개발제한구역은 적은 비용으로 산업단지를 조성해 경주, 양산에 흩어져 있는 자동차, 조선, 화학 산업의 협력업체 이전 - 해제된 개발제한구역에 대단위 주거단지를 조성해 부족한 주택난 해소 □ 이행방법 - 울산 개발제한 구역은 1971년과 1973년 2회에 결쳐 318㎢ 지정되어 울산 전체 면적의 1/4 차지 - 울산 개발제한구역은 해제가능총량은 38㎢으로 14㎢는 해제되고 24㎢ 미 해제 - 전국 7개권역의 개발제한구역 해제총량 해제율이 평균 59.4%로 울산은 37.5%로 가장 저조 - 윤석열 대통령당선자는 개발제한 구역 해제를 대선공약으로 채택해 시·도지사 개발제한구역 해제 권한을 현행 30만㎡미만에서 100만㎡ 미만으로 상향조정 - 개발제한구역 해제에 필요한 환경평가 3∼5등급을 적절히 조정하고 1·2 등급지 해제기준에 지역현안사업을 포함 국토부와 사전 협의토록 개선 - 시장 개발제한구역 해제 권한 범위 안에서 최대한 조기에 그린벨트 해제 - 국토부 광역도시계획수립지침 개정을 통해 울산 개발제한 구역 전면 재조정 □ 이행기간 - 민선8기 임기 내(2022∼2026년) □ 재원조달방안 등 - 제도개선사항
대표 공약 (원문 기반 서술)
김두겸은 도시철도(트램)를 울산역까지 연장하고, 남구·동구간 트램노선을 늘리며, 언양∼울산 고속도로를 일반도로로 전환하고, 중앙선 고속철도를 울산까지 연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목 표 - 도시철도(트램) 언양∼무거 연장 건설 - 도시철도(트램) 남구∼동구간 연장 건설 - 도시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언양∼울산 고속도로 일반도로로 전환 - 청량리∼원주∼경주 중앙선 고속철도 울산 연장 □ 이행방법 - 신복로타리에서 태화강역까지 계획된 트램노선을 울산역까지 연장해 수도권 등 타시도 주민 울산 관광 활성화 및 언양, 범서 등 서부권 주민들의 접근성 강화 - 남구∼북구∼동구간 트램노선 연장으로 도시 내부교통망 확충 - 경인고속도로 2017년 일반도로로 전환한 사례와 같이 1969년 개설된 언양∼울산간고속도로는 국내 고속도로 중 가장 많은 수익 발생 - 통행료 총액이 해당도로의 건설유지비를 초과할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 일반도로로 전환 - 청량리∼원주∼경주까지 계획된 중앙선 고속철도를 울산 태화강역까지 연장운행으로 도시철도망 확충 □ 이행기간 - 민선8기 임기 내(2022∼2026년) □ 재원조달방안 등 - 제도개선사항, 국비·시비 확보
대표 공약 (원문 기반 서술)
김두겸은 대학 유치, 첨단산업 육성, 인턴제·아르바이트제 도입으로 청년 일자리를 대폭 늘리고 문화쇼핑타운과 세계적 공연장을 건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목 표 - 청년들이 울산을 떠나지 않도록 다양한 일자리 대대적 확충 - 행정기관·공공기관이 앞장서 공공 인턴제와 아르바이트제 도입으로 청년 일자리 신설 - 청년들이 타지역으로 가지 않고 울산에서 재미나게 놀 수 있는 문화 쇼핑타운 건설 - 태화강 위에 세계적 공연장을 조성 □ 이행방법 - 청년들이 대학진학을 위해 울산을 빠져나가지 않도록 종합대학을유치해 전문인재 양성 -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혁신산업 육성으로 양질의 청년 일자리 마련 - 주력산업 첨단산업화를 통해 청년일자리 확보 - 행정기관·공공기관 인건비 절감으로 인턴제, 아르바이트제 등 징검다리 일자리 제공 -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부지에 청년 문화쇼핑타운을 조성해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과 어우러진 청년천국 건설 - 중구와 남구를 가로지는 방식으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같은 세계적 공연장 조성 □ 이행기간 - 민선8기 임기 내(2022∼2026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시비확보, 토지개발이익 투자, 민간자본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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