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당선인 정보 기준입니다. 값이 없는 항목은 공식 자료가 제공되지 않았음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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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발의 의안, 회의록 발언, 공식 프로필 등 공개 자료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의제입니다. 입장이 아닌 활동 기반 분류이며, 각 출처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표 공약 (원문 기반 서술)
최대호는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탄약고 지하화와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해 첨단산업과 주거·문화 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기재 수치
○ 목표 · 2017년부터 추진해온 박달스마트밸리 사업은 만안구 박달동 00탄약대대 탄약고 지하화로 국유지를 확보해 친환경 첨단산업 유치 사업을 진행해왔음. 더 나아가 대체시설 건립비용만 1조 1천억 원에 이르는 초대형 프로젝트를 박달스마트시티로 확대 추진하여 4차산업 중심의 첨단산업과 주거ㆍ문화가 융합된 곳으로 조성코자 함. · 박달스마트시티 조성 대상지는 214만㎡으로 박달동 등 원도심의 경제 발전과 안양 전체에 약 7조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 및 약 5만 명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 이행방법 · 군사시설 현대화 : 기부 대 양여방식 · 박달스마트시티 조성 : 「도시개발법」에 따른 도시개발사업 · 추정사업비 : 1조 1,100억원 (탄약고 지하화 등 기부시설 비용) · 특수목적법인(SPC)인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를 설립해 추진되며 공사 등 공공부문과 민간사업자 지분 출자에 의해 설립돼 운영 ○ 이행기간 : 2022년 취임 후 단계별 추진 ○ 재원조달 방안 등 : 민자
대표 공약 (원문 기반 서술)
최대호는 안양교도소 이전 부지에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하고 문화·교육 시설을 포함한 친환경 복합 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목표 · 안양교도소 인근 동안구 호계사거리 일원은 재개발ㆍ재건축 등 각종 호재로 대규모 인구 유입이 예상되며, 군포와 의왕 지역과도 근접하며 인덕원~동탄선(인동선) 역사 호계역(가칭) 신설 등 입지 여건이 우수한 지역으로 안양시 숙원과제인 교도소 이전 후 호계사거리 일원 약 38만㎡(안양 28만㎡, 의왕 10만㎡) 부지를 종합적·체계적 개발 추진 · 시민공청회를 통해 교도소 이전 부지에 문화ㆍ교육 등을 아우르는 친환경 복합 단지 조성 추진 · 도시의 상생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지 구성 추진 ○ 이행방법 · 호계사거리 일원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용역 발주 · 개발구상안ㆍ토지이용계획ㆍ사업시행방안 수립에 이어 추정사업비 산출과 사업 방식 타당성 검토 ○ 이행기간 : 2022년 취임 후 추진 ○ 재원조달 방안 등 : 국비, 시비
대표 공약 (원문 기반 서술)
최대호는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분기별 4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기재 수치
○ 목표 ·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3년부터 교통비를 지원하여 교통비용 경감 및 이동권 보장 · 지급대상 : 65세 이상 어르신 49,000명 - 이용교통 : 시내버스, 마을버스 - 지원내용 : 분기별 4만원, 연 16만원(분기별 계좌입금) - 이용방법 : G-PASS(수도권 전철, 지하철 무료승차 카드) 카드를 충전하여 대중교통 이용 ○ 이행방법 · 무상교통비 지원을 위한 조례제정으로 지원근거 마련 ·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 · 교통카드 발급 시스템구축과 은행 등과의 업무제휴 및 협약 ○ 이행기간 : 2023년부터 시행을 목표로 추진 ○ 재원조달 방안 등 : 전액 시비 / 연간 7,800백만원 소요
대표 공약 (원문 기반 서술)
최대호는 경부선을 지하화하고 서울서부선을 안양까지 연장하며, 노후역사를 개선하고 대규모 공영주차장을 건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목표 · 안양권 광역철도망 완성을 통해 사통팔달 교통도시 구축 · 경부선 국철1호선 지하화로 분단된 안양을 하나로 조성하고 소음과 진동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 · 서울서부선 안양연장 (서울대입구→안양→의왕→군포역) · 명학역 및 석수역 노후역사 시설개선 · 인덕원-동탄선 조기 완공 추진 · 월곶-판교선 조기 완공 추진 · 주차난 해소 : 평촌대로 지하 주차장(약270면) 및 1000면 이상 공영주차장 건설 ○ 이행방법 · 인천2호선과 광명·시흥선, 위례·과천선 등 3개 노선 용역 타당성 조사를 통한 최종 노선 결정 · 서울서부선 이용수요 확보를 위한 인근시(군포, 의왕) 공동연대 · 경부선 32km 국철1호선 지하화하고, 지상공간은 공공주택, 업무, 상업, 문화 시설로 복합개발 및 녹지화 작업 추진 ○ 이행기간 : 2022년 취임 후 추진 ○ 재원조달 방안 등 : 국비, 지방비, 민자
대표 공약 (원문 기반 서술)
최대호는 안양 평촌신도시의 노후 기반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재건축 절차를 신속화하고 용적률을 높이며 행·재정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목표 · 안양 평촌신도시는 54개 단지 4만 1400가구로 평균 용적률 205%로 건설 당시 노후 기반시설과 내진설계 등이 반영되지 않아 주민 안전이 위협받고 있으며, 입주 30년을 넘겨 주거환경 및 설비 노후화에 따른 노후 배관, 녹물 누수, 주차문제, 상하수도 부식, 층간소음 등 다양한 열악한 주거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이에 건축과 도시재정비를 통해 미래 수요를 반영한 명품 신도시로 거듭나고자 함 ○ 이행방법 · 5개 신도시 시장들과 구성한 공동협의체를 신속히 재가동해서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이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 모아 대책 강구 · 재건축 절차와 기간이 최대한 신속하게 될 수 있도록 추진 · 재건축 안전진단 규제 완화 및 용적률 대폭상향 · 지구단위계획 재수립 등 · 주민이 원하는 방향과 시기에 맞춰 사업이 조속히 본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행·재정 지원 ○ 이행기간 : 2022년 취임 후 추진 ○ 재원조달 방안 등 : 국비, 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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