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당선인 정보 기준입니다. 값이 없는 항목은 공식 자료가 제공되지 않았음을 뜻합니다.
수집 전
공약, 발의 의안, 회의록 발언, 공식 프로필 등 공개 자료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의제입니다. 입장이 아닌 활동 기반 분류이며, 각 출처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표 공약 (원문 기반 서술)
김동일은 신경과, 이비인후과, 안과, 산부인과 등 전문 진료과목을 신설하고 소아·청소년 전용 진료센터를 만들어 의료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기재 수치
목 표 ∨ 전문진료과목 신설, 전문병동 확보 및 인건비 지원 이 행 방 법 ∨ 도·농 복합형태 시지역 특성상 의료서비스 체계 취약, 이를 개선하여 시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보령아산병원 기능을 대폭 강화, 의료서비스 획기적 개선 ∨ 진료과목 신설 4개과 전문의 4명/20억원 지원 - 신경과, 이비인후과, 안과, 산부인과 등 ∨ 전문병동 확충 / 100억원 - 소아·청소년 전용 진료센터를 500㎡ 규모로 신설 - 24시까지 진료체계 구축, 전문의 5명 확보 이 행 기 간 ∨ 임기 내, 단계적 시행 재 원 조 달 방 안 ∨ 국비 80억원 / 도비 20억원 / 시비 20억원
대표 공약 (원문 기반 서술)
김동일은 원산도를 중심으로 5개 섬을 연결해 해양레포츠·마리나·공연장·캠핑장 등을 갖춘 해양관광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기재 수치
목 표 ∨ 포스트 코로나시대 신개념 해양 융복합 관광거점 조성 이 행 방 법 ∨ 원산도를 중심으로 5개 섬을 연결하는 3대 전략 9대 과제를 집중 추진, 대규모 해양레저 관광모델 육성 · 원산도 : 해양레포츠센터, 마리나, 헬스케어, 콘도 휴양림, 케이블카 · 삽시도 : ART 아일랜드, 비엔날레, 공연장, 캠핑장 · 고대도 : 미션랜드 · 장고도 : 휴양체험 · 효자도 : 갯벌식생, 가족힐링 5섬 연결 바다역 건설 | 해상택시 + 요트 ∨ 해양관광 수요증가에 부응하여 레저, 생태, 문화예술이 결합한 해양관광 인프라 확충 이 행 기 간 ∨ 2022~2023(9년), 단계적 시행 재 원 조 달 방 안 ∨ 총 1조 1,254억원 (국비 1,340, 지방비 1,140, 민자 8,754, 기타 20)
대표 공약 (원문 기반 서술)
김동일은 동지역 전통시장을 1,000㎡ 규모로 공영개발하여 청년창업, 교육, 축제, 쇼핑 등이 어우러진 현대화된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기재 수치
목 표 ∨ 새로운 컨셉의 관광형 전통시장 모델 개발 이 행 방 법 ∨ 전통시장 시설 노후화와 젊은 계층 선호도 저하, 중대형 매장과의 경쟁 심화, One-Stop 쇼핑 불편 등으로 "정과 덤" 만으로는 더 이상 고객을 유치하는 한계가 있어 날로 전통시장 상권이 쇠락하는 실정 ∨ 이에 따라 동지역 전통시장 일정구역을 1,000㎡규모로 공영개발, 현대화하여 청년창업, 소통, 스마트교육, 축제, 쇼핑, 음식 등이 어우러진 활기 넘치는 공간으로 조성 이 행 기 간 ∨ 임기 내, 단계적 시행 재 원 조 달 방 안 ∨ 국비 60억원 / 도비 20억원 / 시비 억원
대표 공약 (원문 기반 서술)
김동일은 대천천을 정비하고 산책로·자전거도로를 만들며, 생태공원과 문화시설을 갖춘 수변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기재 수치
목 표 ∨ 쾌적하고 아름다운 수변 공간 조성으로 시민 휴식과 건강증진 도모 이 행 방 법 ∨ 2011~2018까지 대천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210억원(국비 125억, 지방비 85억 투자) 5.6㎞ 하천 정비 완료 ∨ 정비 하천 둔치를 이용, 인도 및 자전거도로 개설 완료(2020~2021) - 탄성포장 6.5㎞ - 콘크리트포장 5.0㎞ - 자전거·보행 겸용 도로 3.7km - 자전거 전용도로 3.4km등을 시행 / 12억원(시비) ∨ 시민들의 휴식과 산책을 위한 공간으로 애용되고 있으며 대천천 하류 염생식물 단지, 중류 담수공원·생활체육·생태학습장, 상류 도시숲 등을 조성 ∨ 생태환경과 문화여가시설이 복합화된 랜드마크를 조성, 시민 누구나 쉽게 접근하여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유도 이 행 기 간 ∨ 임기 내, 단계적 시행 재 원 조 달 방 안 ∨ 국비 / 도비 / 시비 / 50억원
대표 공약 (원문 기반 서술)
김동일은 해상풍력, 수소, 배터리 재사용, 냉매 산업 등 그린에너지 사업을 2022~2030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기재 수치
목 표 ∨ 에너지정책 전환에 따른 대안사업 신속 추진,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도모 이 행 방 법 < 보령화력 11개 발전기 2047년까지 폐쇄 예정 > ∨ 석탄에서 그린으로 에너지정책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어 신속히 대처하지 않을 수 없는 절박한 상황 ∨ 그린에너지 산업육성에 중점을 두고 대안사업 추진 · 대규모 공공주도 해상풍력단지 개발 : 1GW - 2021~2025 · 수소 특화단지 (SK, 중부발전, 지역기업참여) 25만톤 생산 - 2022~2025 · 자동차 배터리 재사용산업화 (자동차연구원 참여) - 2021~2026 · 냉매특화 산업단지 (SK, 가스공사, GS 등 참여) - 2022~2025 ⇒ 냉매단지 내 탄소중립거점센터 (연구기관 유치) · RE100 에너지 거점항만 (대산청, 충남도, 건설사 등) 조성 이 행 기 간 ∨ 2022~2030년, 단계적 시행 재 원 조 달 방 안 ∨ 총 4,650억원 / 국비 750억원 / 지방비 600억원 / 민자 3,300억원
발의 의안, 회의록 발언, 위원회 활동 등 공식 기록 기반 활동입니다.
이 페이지의 모든 정보는 아래 공식 출처에서 가져왔습니다. 직접 원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