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학 공약 요약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된 공약 5건을 요약한 문장입니다.

요약

01

경제·산업·소상공인

임기 내 누적 1,000억 원 규모의 여수펀드를 조성해 시 출자금을 마중물로 매년 시가 50억 원 출자하고 정책금융과 민간 자금을 결합하여 청년·재도전 창업과 블루이코노미 미래산업에 투자하는 것을 추진한다

시 발주 공사·용역과 시 출자·출연기관 사업의 하도급 비율을 70% 이상 지역업체에 의무 배정하고 이를 위한 지역업체 우선 발주 조례를 취임 100일 내 시의회에 제출해 1차년도에 시행하는 것을 추진한다

02

자치·행정·재정

취임 당일 시민소통폰 가동과 간부회의 생중계 등 간부회의 공개를 시작하고 공약이행 공개 대시보드와 규제개혁 원스톱 창구를 설치하며 2차년도에 AI 민원 응대 시범 도입과 AI 기반 24시간 행정 정착을 추진한다

03

보건·복지·돌봄

지역 소아과·소아청소년과 의원과 시가 협약을 체결해 평일 아침 7시부터 진료를 시작하는 권역별 새벽별 어린이병원 모델을 협약 의원 운영 개시로 도입하고 시는 조기개원 운영비를 협약 지원금으로 보전하며 6개월 이내 수요조사 착수와 1차년도 협약 의원 운영 개시를 추진한다

04

교육·청년

임기 내 여수에 과학예술영재 중·고등학교를 신설하기 위해 1차년도에 추진 TF 구성과 사전 협의를 하고 2차년도에 영재학교 지정 신청을 진행하며 3~4차년에 부지 확보 및 건축, 4년째 개교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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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된 공약 원문

공약 1 여수펀드 1,000억 원 조성

선관위 공약 원문

시가 자체 예산으로 마중물로 출자하고 정책금융과 민간 자금을 결합하여 1,000억 원 규모의 「여수펀드」를 조성, 청년·재도전 창업과 블루이코노미 미래산업에 집중 투자하여 여수 경제의 자생력 및 경쟁력을 높인다.

□ 목 표
  ○ 임기 내 누적 1,000억 원 규모의 「여수펀드」를 조성, 청년·재도전 창업과 블루이코노미 미래산업(우주항공·드론·2차전지·해양바이오·소부장 등)에 독자적으로 투자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본사·연구소 유치 기반을 마련함
  ○ 여수에서 창업한 청년이 "서울·부산으로 가지 않아도 된다"고 말할 수 있는 지역 정착형 자금 생태계 구축

□ 이행방법
  ○ 모펀드(母펀드)/자펀드 구조로 설계 ― 시 출자금을 마중물로 하고, 정책금융기관과민간 자금을 결합하여 단계적으로 규모 확대
  ○ 1단계 : 매년 시 50억 출자
       2단계 : 한국벤처투자(모태펀드) 및 산업은행 등 정책 자금 우선 매칭
       3단계 : (지역)금융기관 등 참여후 모펀드 설립 완성
  ○ 운영 거버넌스 : 외부 운용사(VC) 위탁 ― 실력 있고, 자펀드 운용금액의 50%를 매칭할 수 있는 운용사를 선정. 시는 출자자(LP) 지위, 정치적 개입 차단을 위한 독립적 투자심의위원회 구성
  ○ 본사·연구소를 여수로 이전하거나 여수에 신설하는 기업에 우선 투자하는 '여수 기여도' 가중치를 운용규약에 명문화
  ○ 청년창업·재도전 기회를 부여하고, 다양한 산업 기회를 발굴하고, 재투자 등 선순환 구조 창출

□ 이행기간
  ○ 1차년도 : 조례 제정, 출자 근거 마련, 1단계 50억 원 조성 착수
  ○ 2차년도 : 첫 자펀드(200억 이상) 결성 및 첫 투자 집행 개시
  ○ 임기말까지 : 총 1,000억 규모 완성까지 조성 및 운용 안정화

□ 재원조달방안 등
  ○ 시 출자금 : 일반회계 및 지역개발기금에서 단계별 분할 출자 (매년 50억)
  ○ 정책자금 매칭 : 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 산업은행 등
  ○ 민간 LP : (지역)금융기관, 여수산단 입주기업, 광주·전남 향토기업, 연기금 등 다층적 LP 구성
  ○ 광주전남통합특별법상 특례 자금(산업위기지역 특례) 연계 검토

공약 2 지역업체 우선 하도급 70% 의무제

선관위 공약 원문

시 발주 공사·용역과 시 출자·출연기관 사업의 하도급 70% 이상을 지역업체에 의무 배정하고, 민간 대형 사업도「상생협약」을 통해 같은 기준이 적용되도록 하여 외지 대형 업체 독식을 차단하고 지역업체의 매출과 일자리를 지킨다.

□ 목 표
  ○ 시 발주 공사·용역 및 시 출자·출연기관 사업에서 지역업체 하도급 비율 70% 이상을 의무화하여, 여수에서 나간 세금이 여수에서 도는「지역자원 순환 경제」구조를 확립함
  ○ 민간 대형 사업(여수국가산단 신·증설, 대형 건설사업, 박람회·축제 등)까지 상생협약을 통해 같은 원칙을 확장 적용하여, 외지 대형업체의 독식 구조를 차단함
  ○ 지역업체의 안정적 수주를 통해 매출·고용·기술 축적의 선순환을 만들고, 청년이 지역 기업에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산업 기반을 마련함

□ 이행방법
  ○ 시 발주 공사·용역 ―「지역업체 70% 의무」직접 적용
    -「지역업체 우선 발주 조례」제정 ― 지역업체 하도급 70% 이상 의무, 위반 시 입찰 제한·계약 해지 등 페널티 명문화
    - 표준계약서에 지역업체 하도급 70% 조항 의무 삽입, 하도급 실적 분기 보고 의무화
    - 「지역업체 인증제」 도입 ― 본사 소재지·고용 기준·납세 실적 등 복합 요건으로 인증, 유령 업체 등 차단
  ○ 시 출자·출연기관 ―「지역업체 70% 의무」동일 적용
    - 시 산하 공기업·출연기관·재단·시설관리공단 등 발주 사업 전체에 동일 기준 적용
    - 출자·출연 협약서·정관에 명문화하여 강제력 확보
  ○ 민간 대형 사업 ―「상생협약 + 인센티브」모델로 70% 사실상 의무화
    - 인허가·건축허가·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지역경제 상생협약」체결 유도 (협약 체결을 인허가 전제조건으로 운영)
    - 협약 체결 기업에 행정 인센티브 제공
    - 협약 이행률 공개 ― 시 홈페이지에 분기별 지역업체 하도급 실적 공개, 시민 감시 기능 활용
  ○ 지역업체 역량 강화 동시 추진
    - 70% 의무를 채울 수 있는 시공·기술 역량 확보
    - 여수산업진흥원·상공회의소와 협력하여 지역업체 DB 상시 관리

□ 이행기간
  ○ 취임 100일 내 :「지역업체 우선 발주 조례」제정안 시의회 제출
  ○ 1차년도 : 조례 시행, 시 발주 사업 70% 의무 본격 적용
  ○ 임기 내내 : 분기별 실적 공개, 위반 사업 페널티 적용, 지역업체 역량 강화 지속

□ 재원조달방안
  ○ 시 자체 예산 부담 거의 없음 ― 본 정책은 신규 재정 투입이 아닌「발주·계약 제도 개혁」으로, 기존 시 예산 집행 구조 안에서 작동
  ○ 지역업체 역량 강화 사업 : 중소벤처기업부 「지역 중소기업 육성 사업, 산업통상자원부「지역산업 거점 기관 지원사업」등 국비 매칭 및 전남도「지역 중소기업 지원 사업」도비 매칭

공약 3 개방 행정 · 열린 행정

선관위 공약 원문

시민소통폰·간부회의 공개·AI 24시간 행정·규제개혁 원스톱을 결합하여 시장과 시민이 직접 연결되고 행정이 멈추지 않는 도시를 만든다.

□ 목 표
  ○ 시장과 시민 사이의 모든 벽을 허물고, 시청의 논의와 집행 과정을 시민이 직접 보고 참여하는「열린 행정」체계 구축함
  ○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24시간 멈추지 않는 행정을 실현하여,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의 속도와 정밀도를 근본적으로 끌어올림
  ○ 위기의 여수를 살리기 위해 규제개혁의 속도를 높이는 행정 모델을 정착시킴

□ 이행방법
  ○ 시장 직통「시민소통폰」(문자전용) 운영
    - 시장 휴대전화 번호(010 - 3938- 1552, 문자전용)를 공개
    - 담당 부서에서 풀리지 않는 민원은 시장이 직접 챙기는 에스컬레이션 체계
  ○「간부회의 공개」― 여수 시민은 누구나 간부회의를 볼 수 있음
    - 정례 간부회의·실국별 업무보고를 시청 공식 유튜브·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송출, 회의 자료·회의록 사후 공개
   ※ 인사·감사·소송·개인정보 등 비공개 사안은 별도 운영
  ○ 시민 민원 최우선 처리 ― 공무원 전보 인사는 필요할 때 실시
    - 순환보직 관행을 탈피, 시민 민원과 업무 연속성을 기준으로 한 인사
    - 전문관 제도 도입으로 유능한 공무원이 자리를 지키며 책임지는 구조
  ○ 데이터 기반 정밀한 예산집행 ― 행정 집행 시스템 혁신
    - 예산 집행 단계별 데이터 분석으로 효율성·집행 시기·성과를 실시간 점검
    -「공약이행 공개 대시보드」와 결합하여 시민이 진행 상황을 실시간 확인
  ○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반「24시간 멈추지 않는 행정」실현
    - 야간·휴일에도 단순 민원은 즉시 처리, 복잡 민원은 다음 영업일 자동 배정 원칙 구현
  ○ 규제개혁「원스톱 시스템」도입
    - 기업 투자·창업·인허가 관련 규제를 한 자리에서 처리하는 원스톱 창구
    - 위기의 여수 경제를 살리기 위한 신속 의사결정 체계

□ 이행기간
  ○ 취임 당일 : 시민소통폰 가동, 시장실 개방, 1호 업무보고 생중계
  ○ 1차년도 :
    - 간부회의 생중계 운영 매뉴얼 확정, 전보 인사 원칙 공표
    - 공약이행 대시보드, 규제개혁 원스톱 창구 개설, 행정 플랫폼 1차 구축
  ○ 2차년도 : AI 민원 응대 시범 도입,  AI 24시간 행정 정착, 시민예산학교 권역별 확대
  ○ 임기 내내 : 정례 운영 및 시민 피드백 반영 개선

□ 재원조달방안
  ○ 시청 기존 인력·예산 활용이 주축 ― 시민소통폰·간부회의 공개·인사 개선은 신규 재원이 거의 들지 않는 행정혁신 과제
  ○ 생중계 영상 장비·플랫폼 운영비 : 공보·홍보 예산에서 우선 편성
  ○ AI 행정 플랫폼 구축 : 행정안전부「디지털 정부혁신 사업」, 과학기술 정보통신부「AI 정부 서비스 고도화 사업」공모 수주적극 추진
  ○ 규제개혁 원스톱 창구 : 산업통상자원부·중기부 규제혁신 관련 매칭사업 활용, 산업위기지역 특례와 연계

공약 4 새벽별 어린이병원

선관위 공약 원문

시가 지역 소아과·소아청소년과 의원과 협약을 체결하여 아침 7시부터 문을 여는 「새벽별 어린이병원」 체계를 만들고, 부모가 아이를 진료받게 한 뒤 정시에 출근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든다.

□ 목 표
  ○ 출근 전 아침 시간대 소아 진료 공백을 메워, 갑자기 아이가 아플 때 부모가 휴가를 내거나 출근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일·육아 양립 환경을 마련함
  ○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의 실질적 기반을 의료에서부터 구축하여, 젊은 부부가 여수에 정착하는정주환경의 핵심 자산을 만듦
  ○ 2025년 12월 공공 심야 어린이병원 운영 중단으로 드러난 여수 소아의료 공백을 시 - 의원 협약이라는 비용 효율적 모델로 보완

□ 이행방법
  ○ 운영 모델 ― 시 직영 신설이 아닌「시 - 지역 의원 협약 모델」채택
    - 지역 소아과·소아청소년과 의원과 시가 협약 체결
    - 협약 의원은 평일 아침 7시부터 정상 진료 개시
    - 시는 조기개원 운영비(인건비·운영비 일부)를 협약 지원금으로 보전
  ○ 권역 배치 ― 시민 접근성을 고려해 권역별 1~2곳씩 균형 배치 (구도심·신도심·돌산·여천·소라 등), 출근 동선에서 진료 후 직장 이동이 가능한 입지 우선
  ○「커뮤니티 기반 공동육아 시스템」과 연계 ― 학교·어린이집 등원 전 진료 동선과 결합, '아픈 아이돌봄 지원' 서비스와 연동
  ○ 인근 약국 협업 ― 협약 의원 인근 약국의 동시간대 개점을 약사회와 협의하여 진료→처방→출근연결 동선 완성
  ○ 보건복지부 협력 ―「소아의료 전달체계 개편」사업과 연계하여 국비 매칭 확보, 모범 모델로 정착 시 타 지자체 확산 기반 마련
  ○ 야간·심야 응급 진료 공백은 별도 트랙으로 권역 거점병원·전남도와 협의하여 단계 보완
□ 이행기간
  ○ 6개월 이내 : 지역 소아과·소아청소년과 의원 수요조사, 의사회 협의 착수
  ○ 1차년도
    - 협약 모델·지원 단가 확정, 1차 협약 의원 선정 및「새벽별 어린이병원」협약 의원 운영 개시
  ○ 2차년도 : 운영 실적 평가, 협약 확대 및 진료 시간대 보완(주말·휴일 운영 검토)
  ○ 임기 내내 : 정례 운영, 시민·의료진 피드백 기반 개선

□ 재원조달방안
  ○ 시 일반회계 보건의료 예산 ― 협약 의원 조기개원 지원금(인건비·운영비 일부 보전) 안정 편성
      ※ 직영 병원 신축·인력 채용 대비 시 재정 부담이 크게 낮은 구조
  ○ 보건복지부「소아의료체계 강화 사업」,「공공심야·휴일 어린이병원 지원 사업」등 국비 매칭 확보
  ○ 도비(전남도) ―「지역 소아의료 협력체계 구축」관련 도비 매칭 분담
  ○ 광주전남통합특별법상 동부권 의료 특례를 통한 별도 지원 가능성 검토
  ○ 시설 신축 부담이 없음 ― 기존 의원 인프라를 활용하므로 자본 지출 최소

공약 5 과학예술영재학교 설립

선관위 공약 원문

해양과학과 예술이 융합된「과학예술영재 중·고등학교」를 여수에 신설하여, "교육 때문에 떠나는 도시"를 "아이를 키우러 오는 도시"로 전환한다.

□ 목 표
  ○ 임기 내「과학예술영재학교」를 여수에 신설하여, "교육 때문에 여수를 떠나는 도시"에서 "여수로아이를 키우러 오는 도시"로 전환함
  ○ 블루이코노미·해양과학·예술이 결합된 여수만의 특화 영재교육 모델을 구축하여, 광양·순천·고흥의 일류 인력이 자녀 교육을 위해 여수에 정착하도록 하는 정주환경의 핵심 자산을 만듦

□ 이행방법
  ○ 학교 유형 결정 ― 영재교육진흥법상「영재학교」(국가 지정)를「과학예술영재학교」모델로 추진, 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의
  ○ 교육 내용 ― 과학(해양과학·환경과학·우주과학)과 예술(시각예술·음악· 디자인) 융합 기반 커리큘럼
  ○ 추진 체계 ― 시- 전남도교육청- 교육부 협의체 운영, 청와대·중앙부처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정 절차 가속
  ○ 인천 송도 및 세종시 모델 벤치마킹

□ 이행기간
  ○ 1차년도 : 추진 TF 구성, 특별시, 특별시 교육청, 교육부 등 사전 협의 착수, 학교 유형·입지 검토
  ○ 2차년도 : 영재학교 지정 신청, 기본설계·타당성 조사
  ○ 3- 4차년도 : 부지 확보 및 건축
  ○ 4년년도 : 개교 (단계 진행 상황에 따라 조정)

□ 재원조달방안
  ○ 국비 : 특별교부금 등으로 설계비, 시설비, 건축비 일부(70%) 정도
  ○ 도교육청 : 운영비 및 교원 교육과정 분담
  ○ 광역특별시 및 시 분담 : 부지 제공, 인프라 및 운영비 분담
  ○ 광주전남통합특별법 : 교육 특례 적용이 가능하도록 시행령에 반영 노력 필요
  ○ 산학협력 : 여수국가산단 입주기업, 지역대학(전남대), 연구소와의 협력 기금 조성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