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철 공약 요약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된 공약 5건을 요약한 문장입니다.

요약

01

교통

태화강역권에 스마트 복합환승센터 건립과 수소트램 거점화 및 호텔·비즈니스센터 유치를 추진하고, 삼산·달동권에 농수산물시장 이전 부지에 청년복합공간을 조성하고 백화점 일대에 스카이워크·지하도 개설로 입체 쇼핑거리를 구축하며 옥동·무거동권에 울산대 연계 복합교육타운을 조성해 교육·문화 복합지구를 육성하는 것을 2026년 7월 취임 후 단계적 추진한다

02

경제·산업·소상공인

태화강~울산체육공원~선암호수~장생포를 잇는 체류형 관광축을 조성하고 삼산·여천매립장 일대 생활체육공원 조성 및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VR·AR 체험을 확대하며 노후 산단을 친환경 고부가가치 산단으로 재편하고 수소융복합밸리 산업단지 조성과 테크노일반산단 창업 거점 육성, 구청장 직속 민생경제 119기동단 운영과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배 확대 및 노후 주거지 집수리 지원을 2026년 7월 취임 후 단계적 추진한다

경영안정자금을 300억원에서 600억원으로 2배 확대하고 이자 보전율을 3%로 상향하며 남구 드림센터를 신설해 소상공인에 컨설팅과 디지털 전환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남구도시관리공단 내 시니어 일자리 사업단을 발족하는 것을 2026년 7월 취임 후 단계적 추진한다

03

보건·복지·돌봄

커리어 점프업 센터를 신설해 AI·디지털 교육과 맞춤형 재취업 매칭을 추진하고 청년 월세 지원과 남구형 취업역량 강화 바우처를 지급하며 동별 24시간 공공돌봄센터를 확충하고 세대 공감 창의 놀이터를 조성하고 디지털 동행 일자리 확대와 스포츠 바우처 도입을 2026년 7월 취임 후 단계적 추진한다

남구 공공산후조리원을 건립해 합리적 비용의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옥동·무거동 권역에 달빛어린이병원 추가 유치로 야간·휴일 소아 진료를 지정하며 동별 맘스 스테이션을 확충하고 통합 후 남는 학교 부지에 긴급 돌봄센터 및 어린이 전용 체험시설을 건립하는 것을 2026년 7월 취임 후 단계적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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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된 공약 원문

공약 1 남구 대개조 3대 권역별 개발 프로젝트

선관위 공약 원문

□ 지역 현안
  1. 현안 및 필요성
  - 성장 동력 정체 : 울산의 관문인 태화강역 일대의 활용도가 낮고, 기존 중심 상권인 삼산·달동의 활력이 저하됨
  - 지역 불균형 : 옥동·무거동 권역은 교육·문화 인프라에 대한 주민 요구가 높으나 이를 충족할 복합 시설이 부족함
  - 새로운 판 짜기 필요 : 단순 도로 정비나 건물 신축이 아닌, 권역별 특성에 맞춘 전략적 개발로 남구 전체의 경제 지도를 재편해야 함
  2. 공약 내용
  - 태화강역권(역세권 발전) : 스마트 복합환승센터 건립, 수소트램 거점화, 호텔 및 비즈니스센터 유치로 ‘울산의 관문 경제’ 완성
  - 삼산·달동권(상업·문화 중심) : 농수산물시장 이전 부지 청년복합공간 조성, 백화점 일대 스카이워크·지하도 개설 통한 입체 쇼핑거리 구축
  - 옥동·무거동권(교육·문화 복합) :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교육·문화 복합 지구’ 육성, 울산대 연계 복합교육타운 조성

□ 목 표
  - 권역별 특화 개발을 통한 남구 경제 대개조 및 영남권 최대 경제·문화 거점 도약
□ 이행방법
  -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및 관련 연구용역 완료, 남구·울산시·민간투자자 협력체계 구축
□ 이행기간
  - 2026년 7월 취임 후 단계적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민간자본 유치, 국비, 시비, 특별교부세 확보

공약 2 3대 성장 벨트 구축 통한 미래 100년 설계

선관위 공약 원문

□ 지역 현안
  1. 현안 및 필요성
  - 관광 인프라의 단절 : 태화강 국가정원,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등 우수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이를 하나로 묶는 체류형 관광 벨트 부재
  - 산업 경쟁력 약화 : 울산 경제의 심장인 남구 산업단지가 노후화되고 디지털 전환이 늦어지면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한계
  - 도시 노후화 및 상권 침체 : 신정·달동·야음동 등 노후 주거지의 환경 악화와 골목상권 위축으로 지역 간 발전 격차 및 정주 여건 불만족 심화

  2. 공약 내용
  - 명품 레저 관광 벨트 : 태화강~울산체육공원~선암호수~장생포를 잇는 체류형 관광축 조성, 삼산·여천매립장 일대 생활체육공원화 및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VR·AR 체험 확대, 태화강 국가정원 및 울산체육공원 체험 시설 확대
  - 첨단 신산업 벨트 : 노후 산단을 친환경·고부가가치 산단으로 재편 및 수소융복합밸리 산업단지 조성, 테크노일반산단 창업 거점 육성, 울산대·UNIST와 연계한 첨단 기업 유치 및 취업 매칭
  - 도시 재생 벨트 : 구청장 직속 ‘민생경제 119기동단’ 운영을 통해 골목상권 고충 현장 해결 및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배 확대, 노후 주거지 집수리 지원 및 정비로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

□ 목 표
  - 관광·산업·도시재생의 유기적 결합으로 영남권 최대 경제 중심지 도약
□ 이행방법
  - 울산시와 협력해 글로벌 투자유치단 구성 및 민생경제 전담 조직 시설
□ 이행기간
  - 2026년 7월 취임 후 단계적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시비 지원금 확보 및 민간자본 유치

공약 3 전 세대 맞춤형 ‘4대 행복 케어’ 복지 확충

선관위 공약 원문

□ 지역 현안
  1. 현안 및 필요성
  - 여성 경력 단절 및 고용 불안 : 육아 등으로 인한 여성의 경력 단절이 지역 경쟁력 약화로 이어지고 있으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재취업 교육 인프라 부족
  - 청년층 이탈 및 주거 부담 : 고물가·고금리로 인한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증가와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이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
  - 돌봄 사각지대 존재 : 맞벌이 부부의 급증에도 불구하고 야간이나 긴급 상황 시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24시간 공공 돌봄 체계가 미흡함
  - 고령화에 따른 복지 수요 변화 : 단순 생계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건강한 노후에 대한 욕구가 증대됨

  2. 공약 내용
  - 여성 커리어 점프업 : ‘커리어 점프업 센터’를 신설하여 AI·디지털 전문 교육 및 맞춤형 재취업 매칭을 통해 양질의 여성 일자리 창출
  - 청년 정착 패키지 : 청년 월세 지원을 통해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남구형 취업역량 강화 바우처’를 지급해 자격증 취득 등 구직 활동 지원
  - 365일 촘촘 돌봄 : 24시간 공공돌봄센터를 동별 거점마다 확충하고, 조부모와 아이가 함께 어울리는 ‘세대 공감 창의 놀이터’ 조성
  - 노인 활력 동행: 스마트 기기 활용을 돕는 ‘디지털 동행 일자리’를 확대, 스포츠 바우처 도입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보장

□ 목 표
  - 생애주기별 복지 안전망 구축해 구민 행복 지수 1위 도시 실현
□ 이행방법
  - 전담 센터 설치 조례 제정, 유관기관 연계 복지 전달 체계 강화
□ 이행기간
  - 2026년 7월 취임 후 단계적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공모 사업 유치, 시비 확보 및 구비 효율적 재편성

공약 4 임신부터 보육까지 ‘4대 혁신 보육 혁신’

선관위 공약 원문

□ 지역 현안
  1. 현안 및 필요성
  - 보육 인프라 부족 : 합계출산율 저하에도 남구 내 공공산후조리원이 전무해 원정 산후조리에 따른 경제적·심리적 부담 가중
  - 의료 공백 심각 : 야간·휴일 소아 진료 기관인 달빛어린이병원의 삼산동 편중으로 옥동·무거동 권역 부모들의 의료 접근성 저하
  - 돌봄 사각지대 : 맞벌이 부부 증가에 따른 긴급 돌봄 수요 급증 및 부모들의 육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 부족
  - 유휴 자원 활용 : 동평초와 동백초의 학교 통합 예정 부지를 지역사회 보육·교육 거점으로 재탄생시켜 정주 여건 개선 필요

  2. 공약 내용
  - 남구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 고품질 산후조리 서비스를 합리적 비용으로 제공해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
  - 달빛어린이병원 추가 유치 : 옥동·무거동 권역에 야간·휴일 소아 진료 기관을 지정해 24시간 안심 의료 체계 구축
  - 남구형 맘스 스테이션 확충: 동별 거점에 육아 커뮤니티 및 심리 상담 기능을 갖춘 부모 전용 휴게 공간 조성
  - 어린이 전용 보육·체험시설 건립 : 통합 후 남는 학교 부지에 긴급 돌봄센터 및 디지털 체험관을 갖춘 영남권 최대 교육 거점 구축

□ 목 표
  - 출산·보육 인프라 확충으로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남구’ 정주여건 완성
□ 이행방법
  - 울산시·시교육청과 협의체 구성해 연차적 추진
□ 이행기간
  - 2026년 7월 취임 후 단계적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지원사업 연계, 시비 매칭 및 구비 투입, 울산시교육청 협의

공약 5 소상공인·시니어 상생 프로젝트

선관위 공약 원문

□ 지역 현안
  1. 현안 및 필요성
  - 소상공인 자금난 심화 : 고금리 장기화로 경영 부담이 극에 달해 있으나 남구의 금융 지원 수준(12. 5%)이 울산 평균(29%)에 크게 못 미쳐 지원 확대가 시급함
  - 지원 체계 파편화 : 부서별·재단별로 지원 사업이 흩어져 소상공인의 접근성이 낮고, 마케팅 및 AI 전환 등 급변하는 시장 대응 지원이 부족
  - 시니어 일자리 질 저하 : 숙련된 기술과 경험을 가진 퇴직자가 급증하고 있으나 기존 일자리가 단순 환경 정비에 치중돼 경력 활용 및 소득 보전이 미흡함
  - 안정적 고용 인프라 부재 : 일시적인 공공근로 위주의 운영으로 인해 어르신들의 지속 가능한 경제 활동과 자아실현 기회가 제한됨

  2. 공약 내용
  - 금융 지원 대폭 강화 : 경영안정자금을 300억원에서 600억원으로 2배 확대하고, 이자 보전율을 3%로 상향해 실질 금리 부담 완화
  - ‘남구 드림센터’ 신설 : 소상공인 전용 복합거점을 구축해 컨설팅부터 디지털 전환 지원까지 원스톱 올케어 서비스 제공
  - ‘시니어 일자리 사업단’ 발족 : 남구도시관리공단 내 전담 조직 신설해 시니어의 전문성을 살린 지속 가능한 안정적 고용 체계 구축

□ 목 표
  - 소상공인 자금난 완전 해소 및 시니어 숙련 경쟁력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 이행방법
  - 관련 조례 개정, 전담 사업단 조직 개편, 드림센터 설립 및 운영
□ 이행기간
  - 2026년 7월 취임 후 단계적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중기부 소상공인 지원 기금 유치, 시비 매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