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준 공약 요약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된 공약 5건을 요약한 문장입니다.

요약

01

경제·산업·에너지

새만금에 RE100 산업단지와 AI·데이터센터·이차전지·수소산업을 유치하고 원스톱 기업유치단을 통해 인허가 기간을 기존 대비 50% 이상 단축해 2030년까지 인프라 구축과 기업 입주를 추진한다.

공약은 현대자동차그룹이 새만금 일대에 9조 원 규모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힌다. 이를 연계해 미래모빌리티·수소·배터리 산업벨트와 연간 3만 대 생산 규모 로봇클러스터를 구축하고, 2026년 7월부터 2029년까지 산업벨트 1단계고도화완료를 추진한다.

조선소·협력업체 정상화, 친환경 선박 실증센터, 기자재기업 금융·물류 지원과 조선업 인력 양성을 통해 2026~2028년 조선산업 재건을 추진한다.

02

소상공인·민생

취약계층·영세 소상공인 비상경제민생지원금, 재생에너지 수익을 배당하는 시민에너지연금, 소상공인 3無 특례보증과 전통시장 지원을 2026년 7월부터 추진한다.

03

자치·행정·지역균형

시장실 1층 이전과 시민 직통창구, 인허가 패스트트랙 전담부서, 시민검증단과 시민참여예산 확대를 추진하고 원도심 재생·농어촌 생활SOC·공공 콜버스·스마트 보건지소를 2030년까지 확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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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약서 원문이 아님

제출된 공약 원문

공약 1 신재생에너지 수도 완성 : 새만금 RE100 첨단산업도시 구축

선관위 공약 원문

□ 추진목적 및 배경
  ○ 새만금은 국내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태양광·해상풍력·그린수소) 인프라를 갖춘 국가산업 전략적 요충지
  ○ 글로벌 기업은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달성이 수출의 필수 조건
  ○ 군산을 대한민국 대표 탄소중립 모델로 『친환경 첨단 산업도시』를 만들어 국가 경쟁력을 견인하고 대규모 양질의 일자리 창출

□ 목 표
  ○ 새만금 산단 내 『RE100 산업단지』및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이차전지(배터리), 수소산업 등 미래 첨단산업 유치
  ○ 새만금을 에너지 생산, 첨단 제조(이차전지·모빌리티), 스마트 소비로 이어지는 밸류체인(Value Chain) 집적화
  ○ 스마트 에너지 관리시스템(SEMS), 친환경 교통 인프라 등 첨단산업 맞춤핵심 인프라 조기 구축

□ 이행방법
  ○ 행정 체계 개편 : 취임 직후 시장 직속 『원스톱 기업유치단(TF)』 신설, 패스트트랙을 가동 기업 인허가 절차 기존 대비 50% 이상 단축
  ○ 법·제도적 지원 : 기회 발전 특구(조세감면, 규제특례 등) 지정을 위한전북도 및 중앙정부와 협의, 새만금 투자 기업 파격적인 세제 혜택
  ○ 산·학·연 연계 협력 : 신재생에너지와 첨단소재 분야 전문인력 양성, 입주기업에 맞춤형 인력공급과 청년이 군산에 머무르며 일하는 선순환구조 완성

□ 이행기간
  ○ 이행기간 : 2026년 하반기 TF 구성 및 기본계획 수립, 2030년 까지 인프라 구축 및 기업 입주 본격화

□ 재원조달방안 등
  ○ 재원조달 : 국비(산업부 RE100산단 지원, 기후에너지환경부 재생에너지사업, 교육부 인재양성 부트캠프 예산 등), 도·시비(인센티브 지원), 기업(직접 투자 민간 자본 유치)

공약 2 현대차 미래산업 9조 투자 연계 산업벨트 구축

선관위 공약 원문

□ 추진목적 및 배경
  ○ ‘26.2.27 현대자동차그룹이 새만금 일대에 수소 생태계, 이차전지, 미래모빌리티를 중심으로 9조 원 규모의 초대형 투자 협약 체결
  ○ 16조 원의 경제 유발 효과와 7만 1천 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되는 역사적인 투자를 군산의 기존 조선·자동차 산업과 강력히 연계, 군산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첨단산업 거점 도시」로 도약

□ 목 표
  ○ 군산 국가산업단지를 전기차·수소차·자율주행 중심의 '미래모빌리티 특화 산업벨트'로 구조 고도화
  ○ 대기업 투자와 연계된 배터리 전구체, 경량화 소재 등 1·2차 벤더 기업 대규모 유치
  ○ 수소 생산·저장·운송 인프라 선도 구축을 통한 상용차 중심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 완성
  ○ 지역 내 내연기관 부품업체들이 미래차 부품사로 성공적인 산업 전환 촉진
  ○ 현대차 그룹과 연계, 연간 3만 대 로봇 생산 가능한 로봇클러스터 구축 및 연구기관 유치, 보세구역 지정을 통한 대한민국 로봇 수출거점 도시 도약

□ 이행방법
  ○ 범정부 공조 강화 : 현재 가동 중인 국무총리 주재 '새만금·전북 대혁신TF' 및 전북도 '투자 지원단'과 긴밀히 공조, 부지 공급과 인프라 확충의 속 도전을 군산이 주도
  ○ 상생형 투자 생태계 조성 : 대기업 투자가 지역 중소기업의 납품 확대로
직결되도록 '연쇄 투자 유도형 인센티브 조례' 제정 및 지역 상생 펀드 조성
  ○ 기존 부품사 밀착 지원 : 자금 및 기술력이 부족한 기존 부품업체에 스마트 공장 도입 비용, 기술 전환 맞춤형 컨설팅, R&D 바우처 폭넓게 지원 동반 성장 기반 마련

□ 이행기간
  ○ 이행기간 : 2026년 7월(미래산업유치 TF 가동) ~ 2029년(산업벨트 1단계고도화완료)

□ 재원조달방안 등
  ○ 재원조달 : 국비(국토부, 산업부, 과기부 등), 시비(부품사 전환 R&D 기금), 민간자본(기업 투자금)

공약 3 조선산업 부활 프로젝트

선관위 공약 원문

□ 추진목적 및 배경
  ○ 뼈아픈 장기 침체를 견뎌낸 군산의 조선산업이 글로벌 친환경 선박 교체라는 '슈퍼 사이클'을 맞아 완벽한 재도약 기회 마련
  ○ 제조업 고용의 든든한 버팀목인 조선산업을 고부가가치 친환경 선박 중심으로 신속히 재건, 무너진 지역 산업 생태 복원 및 대규모 일자리 창출

□ 목 표
  ○ HJ중공업 등 지역 내 핵심 조선소 및 협력업체 완전한 정상 가동을 위한 전방위적 행정·재정 지원
  ○ LNG, 암모니아 등 차세대 친환경 중소형 선박 기술 실증 센터 유치 및 특화산업 육성
  ○ 붕괴된 조선기자재 블록 산업 회복을 위한 물류비 인하 및 경영 안정 자금 지원
  ○ 현장 맞춤형 조선업 특화 숙련 인력(용접, 도장 등) 집중 양성 및 재취업 지원

□ 이행방법
  ○ 선박 발주를 위한 지역주도형 금융 지원 : 수주 물량 확보의 핵심인 선수금환급보증(RG) 발급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정부 및 금융권 직접 협의
  ○ 기술 고도화 지원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등 국책 연구기관과 연계하여 친환경 선박 기자재 국산화 및 자율운항 선박 상용화 실증단지 유치
  ○ 일자리 매칭 및 지원 : 『조선업 일자리 매칭 센터』 설립, 산학 연계 직업 훈련 이수자 채용 시 기업과 근로자 양측에 인건비 보조 및 정착 지원금 과감하게 지급

□ 이행기간
  ○ 이행기간 : 2026년(조선업 금융·인력 긴급 지원 시행) ~ 2028년(친환경 선박 특화 단지 안착)

□ 재원조달방안 등
  ○ 재원조달 : 국비(해양 모빌리티 AX 혁신허브 구축사업 등), 도·시비(물류비 보조, 일자리 매칭 예산)

공약 4 시민 체감 민생회복 프로젝트

선관위 공약 원문

□ 추진목적 및 배경
  ○ 고물가·고금리 장기화로 영세 소상공인 생존권이 위협받고, 서민들의 가계 경제가 벼랑 끝 위기 직면
  ○ 거창한 개발 공약 이전에, 당장 시민들의 고단한 삶을 위로하고 지갑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핀셋형 즉각 지원』과 골목상권 선순환 경제 구축이 군산시정의 최우선 과제

□ 목 표
  ○ 취약계층 및 영세 소상공인 대상 『비상경제민생지원금』 즉시 지급
  ○ 태양광·해상풍력 발전 수익을 시민의 기본소득으로 돌려주는 『RE-turn 시민에너지연금』 도입
  ○ 소상공인 에너지(전기료) 비용 부담 완화 및 3無(무보증·무이자·무담보) 특례 보증 대폭 확대
  ○ 전통시장 현대화·온라인 판로 지원

□ 이행방법
  ○ 과감한 예산 구조조정 : 취임 즉시 불요불급한 예산과 전시성 행사 전면 재검토, 제1회 추가경정예산 민생회복지원금 최우선 편성 및 집행
  ○ 에너지 이익 공유 법제화 : 공공 유휴부지 및 해상풍력 사업에 시민 지분 참여를 의무화하는 조례 제정, 발생 수익 기금화하여 전 시민에게 『지역화폐』 형태로 정기 배당할 수 있는 구조 마련
  ○ 소상공인 금융 방어막 구축 : 지역 신용보증재단 및 시중 은행과 협약, 긴급 경영안정자금 대출 문턱을 낮추고, 보증료 전액 시에서 대납

□ 이행기간
  ○ 이행기간 : 2026년 7월(비상경제 추경 즉시 편성) ~ 임기 내 지속 추진(에너지연금 시스템 안착)

□ 재원조달방안 등
  ○ 재원조달 : 시비(자체 세출 구조조정 재원), 신재생에너지 발전 수익금(에너지연금 기금)

공약 5 시민주권 혁신행정·균형발전 프로젝트

선관위 공약 원문

□ 추진목적 및 배경
  ○ 관 중심의 폐쇄적인 탁상행정을 타파하고, 시민이 시정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투명하고 열린 소통 행정으로 대전환
  ○ 신도심 위주의 개발에서 소외된 원도심과 농어촌 지역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군산 시민 누구나 차별 없는 혜택을 누릴 수 있는『균형 잡힌 자족도시』 완성

□ 목 표
  ○ 시장실 시청 1층 전면 이전 개방 및 『시민 직통 핫라인(앱/SNS)』 창구 상시 운영
  ○ 복합 민원 및 기업 투자 인허가를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패스트트랙』 전담 부서신설
  ○ 외부 시민검증단을 통한 선거 공약 이행률 및 예산 집행 내역 분기별 평가
  ○ 원도심 근대문화유산 연계 상권 재생 확대 및 농어촌 생활 SOC 집중 확충

□ 이행방법
  ○ 속도 혁신 : 시장실 1층 이전·갈등조정위원회 상설화로 장기 민원 직접 해결, 패스트트랙 부서 신설로 인허가 기간 50% 단축
  ○ 투명 혁신 : 수의계약 전 과정 시민 공개 포털 구축, 외부 시민검증단 분기별 예산 감시
  ○ 참여 혁신 : 시민참여 예산제 비중 2배 확대로 재정 운영 주도권을 시민에게 환원, 민원 처리 전 과정 카카오 알림톡 자동 발송 『민원 투명 알림 시스템』구축
  ○ 공간 혁신 : 원도심의 빈집 및 폐공장을 청년 창업 공간 및 문화 복합시설로 리모델링 체류형 도시재생 사업 공격적으로 추진
  ○ 일상 혁신 : 농어촌 등 대중교통 소외지역 스마트폰 호출형 『공공 콜버스』 전면 도입, 고령층을 위한 비대면 진료 중심의 스마트 보건지소 확충

□ 이행기간
  ○ 이행기간 : 2026년 7월(시장실 이전 및 조직 개편) ~ 2030년(도시재생 및농어촌 SOC 확충 완료)

□ 재원조달방안 등
  ○ 재원조달 : 자체 시비(행정 플랫폼 구축), 국비(국토부 도시재생사업, 농식품부 농촌협약 매칭, 문체부 공모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