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희 공약 요약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된 공약 5건을 요약한 문장입니다.

요약

01

경제·산업·소상공인

서울대와 협력해 서울대 캠퍼스타운 3.0을 추진해 2030년까지 창업 거점 및 캠퍼스타운 사업을 고도화하고 2026년부터 AI 기반 창업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가동하며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을 통한 창업 인프라 운영과 창업지원펀드 운용 및 글로벌 데모데이 개최로 투자 유치·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02

교통

상도근린공원 공영주차장을 2026~2027년 조속히 준공하고 노후 주차 시설을 현대화하며 2026~2030년 연차별로 주차난 심화 지역의 부지를 매입해 생활 밀착형 주차장을 확충하고 2026년 내 스마트 주차 공유 시스템을 도입하며 민간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대폭 확대한다.

03

보건·복지·돌봄

21개 동에 작은 지원센터를 운영해 동 단위 밀착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AI·IoT 기반의 24시간 스마트 안심망과 병원안심동행 및 퇴원 후 원스톱 돌봄 연계, 고립 예방을 위한 취미·여가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공간 활성화를 추진한다.

2026년 상반기부터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고 원스톱 접수창구를 운영하며 병원·의사협회·복지관이 참여하는 지역케어회의를 가동해 맞춤형 통합 사례 관리를 실시하고 돌봄SOS 사업을 전 구민으로 확대하며 365일 24시간 AI·IoT 기반 실시간 돌봄 및 퇴원 환자 집중 관리를 추진한다.

04

환경·기후·에너지

사당~관악산~난곡사거리를 잇는 약 42㎞ 규모의 관악산 하늘숲길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타당성 조사에 착수하고 파급효과가 큰 구간부터 우선 착공해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무장애 데크길과 숲속 쉼터, 전망대, 생태 연결로 등 기반 시설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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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된 공약 원문

공약 1 관악S밸리 3.0 성공적 추진

선관위 공약 원문

□ 배경 및 필요성
    - 민선 7·8기를 거치며 관악구는 ‘관악S밸리’의 기반을 구축하고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정을 이끌어내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이제는 기존에 구축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딥테크·AI’ 기업을 집중 육성해야 합니다.
    - 서울대의 우수한 인적 자원과 젊은 창조 인력을 결합하여 관악구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확고히 자리매김해야 합니다.
 
□ 목표
    - 글로벌·딥테크·AI 기업의 집중 육성을 통한 ‘혁신경제도시 관악’ 완성
    - 관악중소벤처진흥원 운영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
    - 대학 캠퍼스타운 사업 및 B2G 공공서비스 실증 확대로 창업 생태계 고도화
 
□ 이행방법  
    - 서울대 캠퍼스타운 3.0 추진 : 서울대학교와 협력하여 2030년까지 창업 거점 및 캠퍼스타운 사업 고도화
    - AI 기반 창업인재 육성 및 기술 실증 : 2026년부터 AI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B2G(기업-정부 간) 기술 실증 도입 지원
    - 투자 지원 및 글로벌 진출 : 창업지원펀드를 지속적으로 운용하고 글로벌 데모데이를 개최하여 투자 유치 및 해외 진출 기회 확대
    - 전문 지원 체계 운영 :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을 통한 창업 인프라 운영 및 맞춤형 기업 성장 지원
 
□ 이행기간 
    - 임기 내(2026년 하반기부터 단계별 추진 및 고도화)
 
□ 재원조달방안
    - 구비, 시비(캠퍼스타운 사업 등), 국비(공모사업), 민간 투자 자금 등 다각적인 재원 확보
 
□ 기대효과
    - 관악구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벤처 창업의 메카’로 도약합니다.
    - 양질의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창출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됩니다.
    - 청년들이 꿈을 펼치고 정착할 수 있는 ‘혁신경제 생태계’가 조성됩니다.

공약 2 공영주차장 확충 및 공유 활성화

선관위 공약 원문

□ 배경 및 필요성
    - 주택가와 전통시장 주변의 주차 공간 부족은 일상의 불편을 넘어 보행 안전을 위협하고 이웃 간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결하여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의 접근성을 높여 지역 경제의 활력을 회복해야 합니다.
    - 한정된 토지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인프라를 확충하고 공유 주차를 선진화해야 합니다.
 
□ 목표
    - 공영주차장 건립 및 주차 공유 확대를 통한 주민의 주차 스트레스 해소
    - 주거 환경 개선 및 전통시장 이용 편의 증대를 통한 골목경제 활성화
    - 주차 공간 활용률 극대화 및 지능형 교통 환경 조성
 
□ 이행방법  
    - 공영주차장 적기 준공 및 현대화 : 상도근린공원 공영주차장을 조속히 준공하고, 노후 주차 시설을 현대화하여 안전성과 편의성 확보(2026~2027년)
    - 생활 밀착형 주차 공간 확충 : 주차난 심화 지역의 부지를 전략적으로 매입하고, 소규모 자투리땅을 발굴하여 맞춤형 주차장 조성(2026~2030년)
    - 민간 부설주차장 개방 및 공유 확대 : 종교시설, 학교, 일반 건축물의 유휴 주차 공간을 주민과 공유할 수 있도록 개방 협약을 대폭 확대
    - 스마트 주차 공유 시스템 전면 도입 : 2026년부터 실시간 주차 정보 공유 및 예약 결제가 가능한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하여 공간 활용도 극대화
 
□ 이행기간 
    - 임기 내(2026년부터 연차별 부지 매입 및 인프라 구축, 스마트 시스템은 2026년 내 도입 시작)
 
□ 재원조달방안
    - 구비(주차장특별회계), 시비, 국비(전통시장 환경개선 사업 등 공모 연계)
 
□ 기대효과
    - 주차난이 실질적으로 해소되어 삶의 질과 주거 만족도가 크게 향상됩니다.
    - 긴급 차량의 통행로가 확보되고,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 환경이 조성됩니다.
    -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방문객의 주차 편의가 크게 향상됩니다.

공약 3 1인 가구 행복 도시

선관위 공약 원문

□ 배경 및 필요성
    - 관악구는 1인 가구 비중이 약 60%에 달하며 이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 이제는 주거·안전·질병·빈곤·외로움 등 1인 가구가 직면한 ‘5대 불안’을 보다 체계적이고 촘촘하게 해결해야 합니다.
    - 1인 가구의 삶의 질 향상은 관악구 전체의 행복지수와 직결되며 인구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포용적 복지 모델이 필요합니다.
 
□ 목표
    - 1인 가구의 5대 불안을 체계적으로 해결하여 ‘전국 최고의 1인 가구 행복 도시’ 완성
    - 거주지 근거리에서 밀착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동 단위 지원 체계 강화
    -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24시간 스마트 돌봄 및 안전망 구축
 
□ 이행방법  
    - 21개 동에 ‘작은 지원센터’ 운영 : 1인 가구 지원센터의 기능 고도화
    - 스마트 건강·안전 통합 솔루션 가동 : AI·IoT 기반의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평시에는 안부를 살피고, 비상시에는 즉각 대응하는 스마트 안심망 구축
    - 병원안심동행 및 퇴원 후 돌봄 연계 : 거동이 불편한 1인 가구를 위해 병원 동행부터 퇴원 후 가사·간병 돌봄까지 ‘원스톱 지원 돌봄 시스템’ 운영
    -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 : 고립 예방을 위한 취미·여가 프로그램 및 커뮤니티 공간을 활성화하여 건강한 사회적 관계망 구축
 
□ 이행기간 
    - 임기 내 추진
 
□ 재원조달방안
    - 구비, 시비(병원안심동행, 안심마을 조성, 고립 예방 사업 등 공모 매칭), 국비(보건복지부 시범사업 등)
 
□ 기대효과
    - 1인 가구의 불안 요소가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행복한 공동체가 조성됩니다.
    -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도시 관악이 구현됩니다.
    - 1인 가구 개개인의 자존감과 삶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집니다.

공약 4 관악 365 통합돌봄

선관위 공약 원문

□ 배경 및 필요성
    - 관악구는 고령 인구와 1인 가구, 장애인 및 취약계층 비중이 높아 돌봄에 대한 구민들의 수요가 매우 높습니다.
    -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본인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이 절실합니다.
    - 기존의 분절된 서비스를 넘어 의료, 요양, 생활지원이 결합된 촘촘한 ‘관악형 돌봄 모델’을 완성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해야 합니다.
 
□ 목표
    - 의료·요양·생활지원이 결합된 돌봄 체계로 ‘관악형 융합 돌봄’ 완성
    -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포용하는 행복기본사회’ 실현
    - AI 및 IoT 기술을 활용한 365일 24시간 상시 돌봄 시스템 구축 및 고도화
 
□ 이행방법  
    - 제도적 기반 및 접근성 강화 : 2026년 상반기부터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고, 원스톱 접수창구를 운영하여 돌봄 서비스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
    - 민관협력 돌봄 거버넌스 가동 : 병원, 의사협회, 복지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케어회의’를 상설 가동하여 맞춤형 통합 사례 관리 실시
    - 보편적 돌봄 서비스 확대 : 기존의 ‘돌봄 SOS’ 사업을 전 구민으로 확대하여 누구나 필요한 때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
    - 365 스마트 돌봄 실현 : 야간과 휴일에도 AI 및 IoT 스마트 관제를 통해 365일 24시간 공백 없는 ‘실시간 돌봄 및 안전 관리 시스템’ 가동
    - 퇴원 환자 집중 관리 : 병원과 연계하여 퇴원 후 즉각적인 가사 및 간병 돌봄을 제공하는 ‘퇴원 환자 집중 관리 시스템’ 운영
 
□ 이행기간 
    - 임기 내 추진
 
□ 재원조달방안
    - 구비, 시비(돌봄SOS센터 운영 매칭), 국비(보건복지부 공모사업) 등
 
□ 기대효과
    - 정든 집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받아 ‘존엄한 노후’가 실현됩니다.
    - 돌봄 공백이 사라지고 365일 안심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이 조성됩니다.

공약 5 관악산 하늘숲길 프로젝트

선관위 공약 원문

□ 배경 및 필요성
    - 관악산은 관악구의 소중한 자산으로서 단순 등산 위주의 이용에서 벗어나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테마 장소로의 재탄생이 필요합니다.
    - 최근 관악산을 찾는 등산객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용객들의 요구 또한 단순한 산행을 넘어 휴식과 힐링, 문화 향유로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 등산로에 집중되는 인파를 분산하고, 전 세대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산림 환경 조성이 시급합니다.
    - 사당에서 관악산을 거쳐 난곡사거리까지 이어지는 테마 코스를 개발하여 관악산을 서울 서남권 최고의 휴양 명소로 발전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 목표
    - 사당~관악산~난곡사거리를 잇는 약 42㎞ 규모의 ‘관악산 하늘숲길’ 조성
    - 차별화된 테마 길과 산림 휴양 시설 확충을 통한 관악산 명소화
 
□ 이행방법  
    - 대규모 테마 코스 및 기반 시설 조성 : 약 42㎞ 구간에 무장애 데크길, 숲속 쉼터, 숲 카페, 전망대, 생태 연결로 등을 다각적으로 조성
    - 철저한 행정 절차 및 부지 확보 : 2026년 상반기 중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완료하고, 사유지 확보 및 보상을 위한 협의를 병행 추진
    - 단계적 전략적 추진 : 파급효과가 크고 주민 접근성이 좋은 코스부터 우선 착공하여 2030년까지 연차별로 추진
    - 산림 휴양 콘텐츠 강화 : 관악산 자연휴양림 등과 연계하여 고품격 체류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너지 효과 창출
 
□ 이행기간 
    - 임기 내(2026년 상반기 타당성 조사 착수 후 2030년까지 단계적 추진)
 
□ 재원조달방안
    - 구비, 시비(서울시 유관 사업과 연계) 확보
 
□ 기대효과
    - 관악산이 서울 서남권의 대표 힐링 명소로 거듭납니다.
    - 남녀노소 모두가 편리하게 숲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 유동인구 증가에 따라 골목상권이 발전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됩니다.